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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배우 김상중

달려라병원에서 목디스크를 치료(수술)한 인연으로 병원 홍보이사가 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김상중

강행군으로 촬영을 하던 어느 날 목 통증이 너무 심해 고통스러웠습니다.
여러 병원에 가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2014년 6월 지인을 통해 강동구에 있는 달려라병원을 소개받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의사와 직원은 친절했습니다.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를 소상히 물었고, 정성껏 상담을 해주었습니다. 심한 목디스크라고 했습니다.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고통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진통제를 수시로 먹고 틈틈이 주사도 맞았지만, 통증은 여전했습니다.
내 얼굴 같은 작품을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소리가 날 정도로 이를 물고 버티며 연기를 했습니다. 통증이 심해 병원을 계속 찾아야 했고 처음 방문, 두번째 방문이 이어지면서 친절한 직원들, 인성을 갖춘 의사의 모습에 달려라병원에 신뢰가 생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그를 보고 신뢰는 확신이 되었습니다.

수술에 대한 고민이 많았지만, 꼭 수술해야 한다면 달려라병원에서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촬영으로 인해 수술을 계속 미루고 있었습니다. ‘나쁜 녀석들‘ 촬영 마치자마자 달려라병원에서 경추 인공디스크치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대에 눕는 순간, 걱정 때문에 몸이 무거웠습니다.

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디스크를 제거하고 인공디스크를 삽입했습니다. 수술하고 나서도 움직이는데 지장이 없었고, 수술을 받고 나서 3일만에 퇴원, 1주가 지나기 전에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경과가 좋아 일주일만에 ‘그것이 알고 싶다’ 와 광고촬영을 문제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저 김상중은 오늘도 촬영을 합니다!
History
  • History 2014
    배우 김상중님이 달려라병원에서 목디스크 수술을 하고 일주일 후 광고촬영을 하고 있는 소소한 일상의 모습입니다.

    배우 김상중님이 달려라병원에서 목디스크 수술을 하고 일주일 후 광고촬영을 하고 있는 소소한 일상의 모습입니다.

  • History 2015
  • History 2016 ‘원더풀 원미닛‘ 사회공헌 캠페인 진행

    2016년 배우 김상중과 달려라병원은 의료 사각에서 소외되고 지친 이웃들에게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과 보탬을 줄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해 기구한 사연으로 힘겨워하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수술을 제공하고 굶주림과 사랑에 목마른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습니다.

    달려라 병원과 배우 김상중이 함께하는 원더풀 원미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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